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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GS·롯데건설, 정부 일자리 창출에 ‘앞장’

기사승인 2019.05.20  09: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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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직 전문인력 채용 나서

[오마이건설뉴스-김미애기자]현대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현장 경험이 있는 경력사원 채용에 나서,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에 선봉이 되고 있다.

2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롯데건설 등 건설사들이 경력직 전문인력 채용을 나섰다.

우선, 현대건설은 주택사업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주택설계이며 오는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공동주택 수주 및 계획설계 경력 7년 이상 △Feasibility Study, 기획설계 경력 보유 △주상복합, 복합개발사업 업무 경력 보유 △건설사 설계관리 유경력자 우대 등이다.

GS건설 롯데건설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GS건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전기시공 등이며 다음달(6월) 2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 경력 충족자 △공동주택 유경험자 우대 △관련분야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롯데건설 모집부문은 토목설계(구조, 토질), 안전교육, 안전관리 등이며 오는 26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경력 충족자 △토목설계=해외 Design Build 유경험자 우대, 학위/기술사·외국어 능통자 우대 △안전교육=중국어 혹은 베트남어 가능자(원어민 수준), 안전관리경력자 우대 △안전관리=안전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이밖에도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옛 서브원), 서한, 이테크건설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설비시공, 견적/예산(건축, 전기), 안전관리, 플랜트 공정설계관리, 기계설계관리(열교환기), 기계/배관시공, 공무 분양을 모집하며, 기간은 6월 2일까지 그룹 채용 사이트(LG커리어스)에서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기준 점수 이상의 토익성적 우대 △관련직무 경력 충족자 등이다.

서한은 건축, 재무, 전산(IT) 등을 모집하며 오는 2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각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테크건설은 경영지원, 건축, 엔지니어링, 안전 등이며 2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교 졸업자 △직무 경력 충족자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모집분야 관련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김미애 기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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