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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公-광주도시철도公, 해외사업 공동 진출 ‘맞손’

기사승인 2019.05.16  11: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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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광주도시철도공사 윤진보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한국철도시설공단

[오마이건설뉴스-김미애기자]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14일 대전시 동구 소재본사에서 광주도시철도공사와 해외철도사업 공동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철도사업의 발굴 및 개발 ▲해외철도사업 입찰 공동참여 ▲해외철도사업 추진 관련 기술교류 및 행사 추진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공단은 광주도시철도공사의 차량 국산화 및 스크린도어 자체 설계 기술과 유지관리 경험을 활용해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김상균 공단 이사장은 “광주도시철도공사와 해외철도사업 발굴 및 입찰 공동참여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협력해 해외철도사업 수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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