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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14번째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축공사 발주

기사승인 2019.03.20  17: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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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월 착공, 오는 2021년 상반기 완공

   
 

[오마이건설뉴스-오세원기자]행정중심복합도시 해밀리(6-4생활권)에 행정·문화·체육·복지를 아우르는 서비스 센터인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총 22개 복합커뮤니티센터 중 14번째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해밀리 복합커뮤니티센터<조감도>’의 설계를 마치고, 지난 19일 조달청에 건축공사 발주를 요청했다.

사업비 455억원이 투입되는 14번째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부지면적 9925㎡에 지상3층, 지하2층에 연면적 1만2187㎡ 규모로 건립된다.

이 시설에는 주민센터, 보육시설, 다목적체육관, 도서관, 문화사랑방과 함께 악기연습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실내에 인공암벽장, 요가(필라테스) 및 경주로(러닝트랙) 등을 설치, 다른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차별화화 했다.

해밀리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오는 6월 업체 선정과 함께 착공을 거쳐서 오는 2021년 상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한편 김진숙 행복청장은 “5․6생활권에 처음 들어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인 만큼, 모든 주민들이 늘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잘 꾸며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라고 밝혔다.

오세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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