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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시설안전公 이사장, 보령다목적댐 방문

기사승인 2019.03.19  09: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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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수 이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직원들과 함께 보령댐 시설물을 둘러보고 있다./제공=한국시설안전공단

[오마이건설뉴스-오세원기자]“시설물 관리의 패러다임이 기존의 안전 중심에서 내구성과 사용성까지 포함하는 성능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이하 공단) 이사장은 지난 15일 보령다목적댐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공단 직원들에게)보령댐에 대한 더욱 면밀한 성능평가를 당부했다.

박 이사장은 이날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 주요시설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공단이 성능평가를 수행하고 있는 보령다목적댐 현장을 방문했다.

박 이사장은 현장에서 성능평가 현황, 안전관리, 재난예방운영 등에 대해 보고받은 후 분야별 담당자들과 함께 댐 시설물을 점검했다.

한편, 보령댐은 지난 1998년 준공돼 보령시를 비롯한 충남 서부지역 7개 시·군에 연간 1억700만톤의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홍수조절과 소수력발전이다.

 

오세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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