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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채용비수기에도 채용 ‘활발’

기사승인 2019.02.19  14: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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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한화건설·동아건설산업 등 인재 모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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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건설뉴스-오세원기자]채용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건설업 알짜 채용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1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GS건설, 한화건설, 동아건설산업 등이 인재 모집에 나선다.

우선, GS건설과 한화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GS건설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데이터 플랫폼, 어플리케이션)를 이달 24일까지 뽑는다.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그 이상의 학력 소유자 ▲전자ㆍ컴퓨터ㆍ정보통신ㆍ전기 분야 학사 이상 ▲해당 분야 3년 이상 업무경력자 등이다.

한화건설 모집분야는 IT, 플랜트, 건축, 특수, 경호경비 등이다. 3월 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링크를 클릭해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모집분야별로 다르며, ▲영어, 아랍어 가능자 ▲해외현장 경험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동아건설산업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시공, 회계, 상경, 법정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회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토목은 상하수도 및 관로시공 3년 이상자 ▲회계는 상경계열 관련학과 전공자, 회계업무 3년 이상자 ▲상경ㆍ법정은 관련학과 전공자 등이다.

대상그룹 동서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건축공사, 건축공무, 주택영업(개발), 정비사업(재건축ㆍ재개발)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월 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오렌지이앤씨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경영지원본부, 건축사업본부, 구미사업부 등이며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단, 구미사업부의 경우 자유양식의 이력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 자격요건은 ▲전문대학 졸업자 이상, 남자의 경우 군필자 ▲관련 기술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특수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시공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토목 관련학과 전공자 ▲경력직은 대리~차장급에 한함 ▲쉴드TBM, NATM터널, 파이프루프공 시공∙공무가능 경력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반도건설(20일까지), 한신공영(28일까지), 서희건설(20일까지), 고려개발(28일까지), 동일건설(22일까지), 서한(28일까지), 신세계건설(24일까지), 동성건설(28일까지), 하나·문장건설(28일까지), 대창기업(28일까지), KCC건설(채용시까지)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한편,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오세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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