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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설 맞아 ‘사랑의 온기나눔’ 행사 가져

기사승인 2019.02.01  09: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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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건설뉴스-오세원기자]한국전력과 전국전력노조는 지난 31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한전은 이날 기금 전달식에 이어, 나주시 소재 영산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복지시설 5곳에 공기청정기와 절전형 히터 등 1000만원 상당의 물품도 지원했다.

기부물품은 한전이 적립해 온 ‘지역사랑기금’으로 구매했다. 지역사랑기금은 한전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무료상영하는 ‘빛가람 영화관’의 관람 인원 1인당 3000원씩 한전 직원들과 회사가 함께 정성을 모은 것이다.

김성윤 한전 상생발전본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온기(溫氣)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며 “소외계층에게 희망과 실질적 도움을 주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오세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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