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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대구서 3160억원 규모 재건축 수주

기사승인 2019.02.01  09: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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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건설뉴스-이운주기자]포스코건설이 대구 중리지구 재건축사업<조감도>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0일 열린 대구 중리지구 재건축조합 시공사선정총회에서 포스코건설은 전체 조합원의 과반이 넘는 498표를 얻어 경쟁사를 따돌렸다.

포스코건설은 대구에서 성당보성아파트 재건축, 성당동 라일락아파트 재건축에 이어 대구 중리지구 재건축사업 수주에 성공,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재건축 분야에서 최강자의 면모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당산로 324 일대 중리시영1차, 청구꽃동네아파트, 광명맨션 3단지 부지 6만7946.8㎡에 지하 2층 지상 20층 규모 1664가구를 신축하는 것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후대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 품격 있고 편한 집을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운주 기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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