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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협회 등 3개 단체 연탄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기사승인 2018.12.04  16: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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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건설뉴스-이정우기자]건설업계가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대한건설협회는 4일, 서울 방배동 전원마을에서 건설공제조합,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3개 단체 공동으로 임직원 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저소득층으로 분류된 5가구에 연탄 1500장을 직접 배달했다.

아울러, 연탄 4만여장을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기관을 통해 전국에 산재해 있는 지역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했다.

협회 관계자는 “소외된 계층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겨울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의 실천’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우 cullcull_@hanmail.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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