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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꿈을 찾는 아이들’ 운영…중학생 자유학기제 지원

기사승인 2018.11.12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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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부산 용호중학교 1학년 학생 29명과 건축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제공=HUG

[오마이건설뉴스-오세원기자]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일과 8일 부산지역 중학교(용호중, 대천리중) 1학년 50여명과 건축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HUG는 교육부가 인증한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지난해부터 청소년들에게 공사의 업역인 주거 및 도시재생 분야의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건축제와 협업을 통해 ‘HUG 꿈을 찾는 아이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을 통해 건축가 체험Ⅰ·Ⅱ과정, 도시계획가 체험 과정, 공공예술가 체험 과정 등 4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에 실시된 건축가 체험Ⅱ는 건축 전문가와 함께 공간의 평면계획을 작성하고 주택 팝업 모형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건축 전문가의 역할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매년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HUG 꿈을 찾는 아이들’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HUG와 부산건축제 홍보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세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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