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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2018 전주 자전거 한마당’ 성료

기사승인 2018.10.22  14: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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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 전주시민, 자전거 동호인 등 1500명 참가

   
▲ 최창학 LX 사장, 김승수 전주시장 등 행사에 참여한 1500여명의 참가자들이 출발라인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제공=LX

[오마이건설뉴스-이정우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지난 20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개최한 <2018 전주 자전거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창학 LX 사장, 김승수 전주시장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전주시민, 자전거 동호인, LX임직원 등 약 1500명이 함께했다.

특히 2018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박상훈 선수가 속해있는 LX사이클팀과 유범진 국가대표 사이클선수가 속해있는 전주시청 사이클팀이 함께해 자전거축제를 빛냈다.

   
▲ 부대행사로 진행된 국가대표 사이클선수단 팬 사인회에서 한 소년이 2018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인 박상훈 선수에게 사인을 받고 있다./제공=LX

이날 오전 9시 30분 신인걸그룹 ‘할리퀸’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이클 토크콘서트, 자전거 대행진, 국가대표 팬사인회,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메인행사인 자전거 대행진에서는 약 1500명 참가자들이 왕복 10.5㎞의 도심 도로를 70분간 달렸다.

이밖에도 행사장에서는 아크로바틱 자전거쇼와 마술쇼 등 축하공연과 플리마켓, 페이스페인팅, 자전거로 솜사탕만들기, 자전거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이색적인 자전거타기와 같이 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최창학 사장은 “LX가 이전한 전주에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를 즐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정우 cullcull_@hanmail.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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