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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숙인 한국유에스지보랄 대표 “집! 우리 삶의 필수요소”

기사승인 2018.10.18  14: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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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집짓기' 후원…전국 30세대 건축에 필요한 석고보드 전량 지원

   
▲ 왼쪽 한국유에스지보랄 염숙인 대표와 한국해비타트의 윤마태 충남세종지회 이사장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제공=한국 USG 보랄

[오마이건설뉴스-이운주기자]염숙인 한국유에스지보랄 대표이사는 지난 16일 “집은 주거기능뿐만 아니라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삶의 필수요소이다”며 “한국유에스지보랄은 해비타트와 함께 주거공간을 필요로 하는 더 많은 이웃들에게 집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건축자재 전문기업 한국유에스지보랄(이하 보랄)은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2018 희망의 집짓기'에 필요한 3200여장의 석고보드 후원을 협약하고, 천안시 현장에서 건축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보랄은 2000년부터 한국해비타트 국내 건축 현장에 필요한 석고보드를 전량 지원하며 희망의 집짓기 운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보랄이 그동안 무상으로 지원한 석고보드는 약 13만1700장에 달한다.

협약식에 이어 보랄은 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에서 진행하는 무주택 신혼부부를 위한 건축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염숙인 대표와 임직원들은 새롭게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공급하기 위해 힘을 모아 행사를 더욱 뜻 깊게 했다.

한편, USG Boral그룹과 해비타트는 파트너쉽을 맺고 2020년까지 한국을 비롯한 호주,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등 11개 국가의 건축사업을 지원하며, 아시아 전역의 주거문화 향상을 위해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운주 기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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