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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웹드라마, 12일 3ㆍ4편 연속 공개로 최종 완결

기사승인 2018.10.12  13: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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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편, ‘썰’명이 필요 없는 청춘들… 4편, 우리들의 현대건‘썰’

   
▲ 촬영기념 사진/제공=현대건설

[오마이건설뉴스-이운주기자]건설업계 최초 시도로 화제를 모았던 현대건설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이 3․4편을 연속 공개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다.

현대건설은 지난 5일 에피소드 3편 <‘썰’명이 필요 없는 청춘들>과 오는 12일 4편 <너와 나의 현대건‘썰’>을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이며, 총 4부작으로 기획된 웹드라마를 막 내린다.

이번 3․4편은 치열하게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현대건설이 지난 6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한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은 총 2편의 에피소드가 조회수 35만뷰를 돌파하는 등 기업형 웹드라마로는 많은 화제를 모았다.

   
▲ 촬영스틸컷/제공=현대건설

지난 5일 공개된 에피소드 3편은 현대건(김해원)의 입사 동기인 박풍식(강춘성)과 정드림(최이선)이 등장해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은 청춘들의 고민과 애환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주고 있다.

에피소드 4편은 신입사원 현대건(김해원)과 최우수(송다은) 대리의 꿈을 향한 도전이 결실을 맺는다. 또한, 쿠웨이트 현장의 최연길 차장을 연기한 최연길 과장을 비롯, 신입사원 강건설 역할을 맡은 김장한 사원 등 현대건설 사우 출연자들이 마지막까지 열연을 펼친다.

주인공역을 맡은 김해원은 “회사원 경험은 없지만 현대건 역할을 통해 신입사원 간접체험을 제대로 해본 것 같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며 “무엇보다 현대건설의 자유롭고 유연한 기업문화에 많이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웹드라마 공개 이후 기대 이상의 관심을 받아 ‘건설회사 기업문화’가 정말 웹드라마에서 보여진 모습과 비슷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건설업에 대한 기존 선입견을 벗고 다양한 연령층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던 기획 의도가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이운주 기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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