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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 대표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될 것”

기사승인 2018.10.10  16: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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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 창립 79주년 맞아 기념식 대신 사회공헌 활동 펼쳐

   
▲ 박상신 대림산업 대표(좌측부터 8번째)와 임직원들이 창립 79주년 사랑의 나눔 활동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대림산업

[오마이건설뉴스-이운주기자]10일 창립 79주년을 맞아 기념식 대신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상신 대림산업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 깊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림산업은 이날 창립 79주년을 맞이해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기존의 사내 기념식을 대신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통해 창립을 기념했다.

   
▲ 박상신 대표가 쌀과 두루마리 휴지를 전달하며 종로구 무악동 주민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제공=대림산업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상신 대표이사를 포함한 대림산업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종로구 일대 소외계층과 제3국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림산업 임직원들은 종로구 무악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임대주택 가정을 직접 찾아가 쌀 140포와 두루마리 휴지 등을 전달했다.

대림산업은 2011년부터 종로구 무악동과 결연을 맺고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종로구 경운동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쌀 100포를 전달하고 점심식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밖에도 본사 사옥에서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저개발 국가의 아이들을 위한 티셔츠와 에코백 페인팅 활동도 진행됐다. 이날 직원들이 꾸민 티셔츠와 에코백은 네팔, 동티모르, 미얀마, 말라위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운주 기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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