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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하루에 公共공사 두건 수확

기사승인 2018.10.01  1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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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400억원 규모, 고속국도 제29호선 안성~성남간 건설공사 4·8공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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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건설뉴스-오세원기자]계룡건설산업이 하루에 두건의 한국도로공사 발주 고속국도 건설공사를 수주하며, 총 3400억원의 수주고를 올렸다.

계룡건설산업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고속국도 제29호선 안성~성남간 건설공사> 제4공구와 제8공구를 수주했다고 지난 28일 공시를 통해 세상에 알렸다.

우선 이 공사 제4공구의 계약금액은 1862억8757만4000원이며, 이 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재무 기준 매출액대비 8.3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 계약금액은 총 계약금액 2182억3361만9000원 중 당사지분율 85.36%에 대한 금액이다”고 전했다.

제8공구의 계약금액은 1519억1902만7507원이며, 지난해 말 연결재무 기준 매출의 6.78%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금액은 총 계약금액 1863억2707만4,000원 중 계룡건설 지분율 81.53%에 대한 금액이다.

오세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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