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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안전혁신 행정현장학교’ 프로그램 선봬

기사승인 2018.09.17  14: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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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건설뉴스-오세원기자]한국시설안전공단(이하 공단)은 행정안전부 지원 사업으로 행정개혁시민연합이 진행 중인 ‘2018 행정현장학교’2차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안전혁신의 현장을 대학생들과 공유했다.

공단과 업무협약을 통하여 청년옴부즈만, 시민제안대회 등의 국민 중심의 혁신프로그램을 합동으로 진행 중인 ‘행정개혁시민연합’은 행정현장학교 2차 대상기관을 한국시설안전공단, LH 등으로 선정해 지난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실시했다.

공단은 국가시설종합상황실 시스템 시연을 시작으로 주요임무와 연구소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했으며, 이후 노량대교 현장체험 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특수교량에 대한 사전강의를 실시했다.

강영종 공단 이사장은 “이미 추진중인 청년옴부즈만 프로그램과 행정현장학교를 융합해 대학생들의 혁신제안을 기관 내부에 적극 반영하도록 전사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오세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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