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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주부모니터단 7기’ 모집

기사승인 2018.09.14  13: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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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건설뉴스-이정우기자]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사업에 주민을 참여시키기 위한 ‘제7기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은 지난 2012년 1월 첫마을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할 당시 현장의 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으로 발족한 ‘첫마을 주부모니터단’은 확대된 단체이다. 이 단체는 도시문화를 입주민 스스로 만들어 가는 단체로 성장했다.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 신청은 행복도시에 관심 있는 행복도시 거주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행복청 누리집 신청서식을 받아 담당자에게 접수하면 된다. 접수일정은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다음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광태 행복청 고객만족지원팀장은 “행복도시 주민 스스로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특히, 도시가 확대됨에 따라 올해부터 입주가 진행된 다정동‧새롬동‧대평동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우 cullcull_@hanmail.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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