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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협회, ‘FIDIC 베를린 컨퍼런스’ 한국대표단 참가

기사승인 2018.09.12  09: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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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완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 스피치/제공=한국엔지니어링협회

[오마이건설뉴스-오세원기자]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이재완)는 지난 9일부터 3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18 FIDIC 베를린 컨퍼런스’에 한국 대표회원으로서 참가한다.

FIDIC 컨퍼런스는 국제컨설팅엔지니어링연맹(FIDIC)과 유럽 엔지니어링연맹(EFCA), 그리고 독일엔지니어링협회(VBI)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105회째를 맞았다.

지난해까지 FIDIC 세계 총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FIDIC 명예회장 및 자문위원장으로서 활동중인 이재완 회장은 “전세계 도심인구가 급증하는 가운데 모빌리티(이동성)의 발전은 필수조건이 되어가고 있다”며, “모빌리티 기술이나 패턴 또한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변화해나가야 한다는 점에서 (이번 FIDIC 컨퍼런스는)매우 유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전세계 모빌리티 및 스마트 인프라 분야에서 한국 엔지니어링 산업이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FIDIC Awards 시상식에서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다산컨설턴트의 ‘삼척 LNG 저장탱크 프로젝트’가 Awards of Merits를 수상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협회 회원사 및 엔지니어링공제조합,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45명의 대표단이 참가했다.

오세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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