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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LH 사장 “지역사회 발전 적극 지원할 것”

기사승인 2018.08.08  09: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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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에 폭염대비 그늘막 80여개 설치…진주시민 건강 보호 및 지역사회 발전 지원

   
▲ 진주시 인사광장 그늘막 설치 사진/제공=LH

[오마이건설뉴스-오세원기자]박상우 LH 사장은 지난 7일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그늘막 설치와 같이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템을 다방면으로 모색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날 LH 본사에서 진주시와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폭염대비 그늘막 설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최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부터 진주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혁신도시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LH가 그늘막 설치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부담하게 되며, 진주시는 그늘막 설치사업 추진 및 사후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LH는 그늘막 80여개 설치할 계획이다. 우선 진주시 인사광장, 게양오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9곳에 그늘막을 우선 설치했다.

이달 중순까지 18곳을 추가로 설치하고, 잔여분은 설치위치 등을 진주시와 협의해 조속히 설치할 계획이다.

오세원 ttn0716@daum.net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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